롯데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가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자기 역할 해줘야지.”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28)는 3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등판해 5.1이닝 6피안타(1피홈런) 5볼넷 9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는 6월부터 지난달 초까지도 직구의 평균 구속을 시속 153㎞ 이상으로 유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