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로만 확대 엔트리 채운 KT, 좌완 불펜 기대주 전용주 향한 기대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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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로만 확대 엔트리 채운 KT, 좌완 불펜 기대주 전용주 향한 기대와 고민

9월부터 시행된 확대 엔트리 5명을 야수로만 채운 이강철 KT 감독이 3일 수원 롯데전을 앞두고 좌완 불펜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금 (전)용주밖에 없다.다만 타이트한 상황을 맡길 수 있을지 고민이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59)은 3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좌완 불펜 전용주(25)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감독은 “좌완 불펜으로 콜업할 선수가 있다면 지금은 용주밖에 없다.지금 상황에선 용주가 필요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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