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OINT] “나도 월드컵 두 달 앞두고 주장” 홍명보 발언에도 ‘일단 캡틴 SON’...웃으며 첫 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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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OINT] “나도 월드컵 두 달 앞두고 주장” 홍명보 발언에도 ‘일단 캡틴 SON’...웃으며 첫 훈련 소화

주장 교체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도 일단은 ‘캡틴 손흥민’이다.

홍명보 감독은 출국 기자회견에서 "월드컵까지 10개월 정도 남았는데, 본격적으로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경기다.저희한테는 매 경기가 중요하다.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내년 6월에 어떤 선수들이 경쟁력이 있는지 실험을 해봐야 한다.저희한테는 좋은 스파링 파트너라고 생각한다.부상 선수들도 있지만, 대안을 찾아서 경기를 해야 한다.잘 준비할 수 있는 2경기라고 생각한다.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캡틴 손흥민, 대표팀 합류”라며 손흥민이 대표팀에 합류하여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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