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회담할 준비가 됐다면 모스크바로 오라"라고 제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해 푸틴 대통령과 대면 회담을 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을 '우크라이나의 행정부 수반 대행'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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