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전승절 열병식 연설에서 미국이 언급되지 않았다며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단을 촉구해 온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공습을 이어가는 푸틴 대통령을 향해 "푸틴에게 전할 메시지는 없다"며 "그는 내가 어떤 입장인지 알고, 어떤 식으로든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하마스에게 즉각 인질 20명(2명이나 5명, 7명이 아니고)을 석방하라고 말하라"며 "그렇게 되면 상황이 급격히 변할 것이다.그것(전쟁)은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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