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사는 한 남성이 여권을 찾다 8개월간 방치해둔 복권을 발견해 뒤늦게 100만달러(약 14억원)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
그가 보관해온 복권은 '위클리 윈드폴' 4487회차 1등 당첨 복권이었지만, 여권과 함께 창고에 넣어둔 채 확인하지 않아 당첨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는 "원래는 여권을 찾으려 했는데 복권이 나와 스캔해 보니 100만달러 당첨이 확인됐다"며 "버리지 않고 둔 것이 다행이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