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축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가벼운 발목 염좌로 미국·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는 미국 현지 팀 훈련을 하루 쉬어갔다.
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축구 대표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채 별도의 회복 운동을 소화했다.
이 관계자는 "평가전에 출전하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경기에 뛰기 위해 하루 쉬어가는 것이다.내일부터는 훈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