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이강인, 가벼운 발목 염좌로 훈련 하루 제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축구대표팀 이강인, 가벼운 발목 염좌로 훈련 하루 제외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축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가벼운 발목 염좌로 미국·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는 미국 현지 팀 훈련을 하루 쉬어갔다.

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축구 대표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채 별도의 회복 운동을 소화했다.

이 관계자는 "평가전에 출전하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경기에 뛰기 위해 하루 쉬어가는 것이다.내일부터는 훈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