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가 아니라 재벌 추첨…美 파워볼 상금 1조80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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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가 아니라 재벌 추첨…美 파워볼 상금 1조808억원

미국 파워볼 복권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금이 13억달러(약 1조8080억원)까지 불어났으며, 역대 다섯 번째 규모로 기록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 매체 abc뉴스는 2일(현지시간) 전날 진행된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1등 상금이 13억달러로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파워볼 복권은 장당 2달러에 판매되며, 파워볼은 맞힌 숫자 조합에 따라 9등부터 2등까지 4달러(약 5600원)에서 최대 100만달러(약 14억원)까지 고정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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