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수조서 가재 꺼내 바다에 방생…英 여성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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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수조서 가재 꺼내 바다에 방생…英 여성 재판행

영국에서 한 동물권 운동가가 고급 해산물 레스토랑 수조에서 가재를 꺼내 바다에 풀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에마 스마트(47)는 지난 4월 영국의 유명 해산물 레스토랑 '캐치 앳 더 올드 피시 마켓'에서 수조의 가재를 들고 나가 바다에 던진 혐의로 기소됐다.

해양 생물학자인 스마트는 최근 본머스 형사 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절도와 폭행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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