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4차전에서 1-2로 패배하면서 4연패에 빠졌다.
네일과 올러가 3~4일 SSG전에 선발로 나서게 됐고, 로테이션상 3일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이의리는 5일 광주 KT 위즈전에 선발로 나선다.
경기 전 이범호 KIA 감독은 "네일이 나흘 쉬고 선발 등판하는 건 예정됐던 등판"이라며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우리 팀에 중요한 시기인 만큼 네일과 올러 선수에게 이번주까지 나흘 휴식 이후 선발로 나가는 것에 대해 얘기해놓은 상황이었다.그래서 네일이 오늘(3일) 던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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