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과 오현규가 나란히 벨기에 주필러 리그를 누비는 날이 올까.
결국 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무산됐고 헹크로 돌아가게 됐다.
오현규가 분데스리가 이적이 무산되는 동안 양현준도 마찬가지로 버밍엄 시티 이적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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