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차세대 손흥민 있던데, 우린 유럽도 못 가"…中 축구 좌절 "왕위둥 아직 중국에 있잖아!"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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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차세대 손흥민 있던데, 우린 유럽도 못 가"…中 축구 좌절 "왕위둥 아직 중국에 있잖아!" 한탄

중국 언론이 한국과 일본에는 유럽 무대에 진출한 유망주들이 있는 반면 중국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왕위둥은 아직 유럽으로 가지 못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일 "손흥민의 이적으로 한국과 일본 선수들의 해외 활동은 눈에 띄지 않게 됐지만, 젊은 선수들의 유입은 계속되고 있다"면서 "팬들이 우려하는 것은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아시아 선수들의 생존이다.실제로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으로 간 이후 한국과 일본 축구계에는 유럽에서 뛰는 주축 선수가 부족하다"며 손흥민이 미국으로 떠난 뒤 유럽에서 크게 성공한 아시아 선수가 없는 현 상황을 짚었다.

'시나스포츠'는 그러면서 "유럽 5대리그는 한국과 일본 선수들의 즉각적인 경기력이 아닌, 차세대 손흥민을 육성하고자 하는 잠재력을 보고 있다.반면 우리의 어린 왕위둥은 아직 유럽에 진출하지 못했다"며 차세대 슈퍼스타를 꿈꾸고 있는 유망주들이 많은 한국이나 일본과 달리 중국의 유망주들은 유럽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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