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징병제 법제화 움직임에…원민경 "근간엔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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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징병제 법제화 움직임에…원민경 "근간엔 쉽지 않아"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일 여성 징병제와 관련해 “근간에는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원 후보자는 “저도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모병제와 징병제 등 다양한 의견들과 해외 사례들도 살펴봤다”면서 “우리 국방과 군의 현 상황에 대해서도 저희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서는 여성의 현역병 복무를 허용하는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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