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대행이 이끄는 키움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팽팽하던 9회초 김건희가 결승 솔로포를 때려 4-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7승12패, 평균자책점 5.55를 기록 중이던 우완투수 하영민이 키움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특히 삼성은 2회말 디아즈 뜬공, 김영웅 직선타, 류지혁 땅볼로 물러났고, 3회말엔 김헌곤 삼진, 이병헌 뜬공, 이재현 땅볼 등으로 아웃되는 등 초반 상대 선발 하영민 공략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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