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감독을 찾고 있는 레버쿠젠과 페네르바체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두 클럽에서 논의되고 있는 이름이다”라고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24시즌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노리는 레버쿠젠과 페네르바체 모두 새 시즌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감독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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