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첫판을 5점 차 대승으로 장식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J조 1차전 마카오와 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황선홍 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지휘 아래 나섰던 2024 U-23 아시안컵에서 인도네시아와 8강전에서 패해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한 아픈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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