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3일 "대통령 지지율을 빨리 만회해서 특히 추석 전에 안정적으로 60%대를 넘기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실제 우 수석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으로 "정치인 사면을 결정하는 과정"을 꼽았다.
우 수석은 "대통령에게 '아마 이걸 하게 되면 지지율이 4~5%, 더 빠질 수도 있는데 감수하셔야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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