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가 삶의 목표를 밝혔다.
선우용여는 "'살날이 얼마 안 남았구나.
선우용여는 "운현궁도 빌딩이 서면서 바뀌고 거기서 끝나면서 여의도에다가 지었다"라며 TBC가 KBS와 통폐압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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