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나눈 비공식 대화에서 “150세까지 사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언급한 장면이 생중계 화면에 잡혔다.
이어 통역사가 푸틴 대통령의 발언을 중국으로 전달했다.
중국에서 이처럼 즉흥적인 발언이 외부로 공개되는 것은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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