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웃은 3일(한국시간)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결장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트라웃의 결장 사유가 왼팔 피부 감염이라고 전했다.
트라웃은 2014, 2016, 2019년 아메리칸리그 MVP로 통산 실버슬러거 9회, 올스타 11회 등 화려한 개인 이력을 자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