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한국 복귀' 알칸타라, 내친 김에 10승?…"스피드 점점 올라와, 4번 더 등판할 듯"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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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한국 복귀' 알칸타라, 내친 김에 10승?…"스피드 점점 올라와, 4번 더 등판할 듯" [대구 현장]

키움을 이끄는 설종진 감독대행은 알칸타라가 시즌 초부터 왔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며 아쉬움을 표시하면서도 올시즌 4차례 기회를 더 부여해 두 자릿 수 도전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다.

설 대행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삼성 맞대결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알칸타라가 고척스카이돔에서만 잘 던지던 징크스를 털고 원정 경기에서도 활약 중이라며 갈수록 향상되는 구속 등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달엔 6차례 선발 등판한 뒤 3승 무패, 월간 평균자책점 2.41로 가장 좋은 한 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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