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 입찰)을 통한 해외 진출이 가능해지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28)은 최근 미국 에이전트를 선임하고 빅리그 도전을 공식화했다.
지난달 키움과 6년 총액 120억원 다년 계약을 체결한 송성문은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이 아니라면 굳이 무리해서 도전할 이유가 없다.
송성문의 계약 예상 규모를 묻자 파이퍼 대표는 "현재로서는 이제 막 구단들이 분석을 시작한 터라 구체적인 가치를 산정할 단계는 아니다.또한 회사 원칙상 금액적인 부분은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는다"이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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