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통정·가장 101회·이상매매 3017회 가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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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건희, 통정·가장 101회·이상매매 3017회 가담"(종합)

윤석열 정부 시기 검찰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불기소 처분을 뒤집은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가 '2차 작전시기'에 62만여주에 대한 통정·가장매매, 합계 3017회에 이르는 허수매수 등 이상매매주문 등에 가담했다고 봤다.

3일 뉴시스가 확보한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등 위반 혐의 공소장(17쪽)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김 여사가 지난 2010년 10월 21일부터 2012년 12월 5일(이른바 2차 작전시기)까지 권오수 회장, 이씨 등과 공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하고 도합 8억1144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적시했다.

특검은 김 여사가 이 사건 '1차 작전'(2010년 1월 12일~28일)에서 손실을 본 뒤 수익의 40%를 나누는 조건으로 다시 계좌를 맡기며 재차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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