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B조 2위 경쟁 안갯속으로… 여자농구 덴소, DVTK에 80-58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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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자컵 B조 2위 경쟁 안갯속으로… 여자농구 덴소, DVTK에 80-58 완승

박신자컵 B조가 덴소 아이리스(일본) 1강 체제로 굳어지면서 2위 경쟁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덴소는 2일 오후 4시 30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5일 차 두 번째 경기에서 DVTK 훈테름(헝가리)에 80-58로 크게 이겼다.

포워드 야부 미나미, 센터 실라 소크나 파투 디아가 나란히 2쿼터에만 6점을 올리며 47-25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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