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 B조가 덴소 아이리스(일본) 1강 체제로 굳어지면서 2위 경쟁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덴소는 2일 오후 4시 30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BNK금융 박신자컵 5일 차 두 번째 경기에서 DVTK 훈테름(헝가리)에 80-58로 크게 이겼다.
포워드 야부 미나미, 센터 실라 소크나 파투 디아가 나란히 2쿼터에만 6점을 올리며 47-25로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