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틀랜타 김하성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김하성이 한 경기에서 2안타 이상 기록한 건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던 지난달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처음이다.
기세를 탄 김하성은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까지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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