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상 3일과 4일 경기에서 각각 이의리, 네일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KIA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 로테이션을 조정했다.
네일과 아담 올러가 각각 3일과 4일 SSG전에 선발 등판하고, 이의리는 5일 광주 KT 위즈전에 선발 출격한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네일이 나흘 쉬고 선발 등판하는 건 예정됐던 등판"이라며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까지 우리 팀에 중요한 시기인 만큼 네일과 올러 선수에게 이번주까지 나흘 휴식 이후 선발로 나가는 것에 대해 얘기해놓은 상황이었다"며 "그래서 네일이 오늘(3일) 던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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