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카스트로프, 韓 상대 1.8군 데려온 미국전 곧장 선발?…'홍명보표 백스리' 핵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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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카스트로프, 韓 상대 1.8군 데려온 미국전 곧장 선발?…'홍명보표 백스리' 핵심 될까

9월 A매치 기간 동안 미국에서 열리는 두 번의 평가전 중 첫 경기인 미국전은 홍명보호가 옌스 카스트로프의 기량을 점검하기에 적합한 경기처럼 보인다.

홍 감독은 지난달 25일 명단 발표 당시 "카스트로프는 기존 우리 팀에서 뛰어온 3선 중앙 미드필더와는 다른 형태의 선수다.파이터적인 성향이며, 거칠게 하는 스타일이다.팀에 플러스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카스트로프를 향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미국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표팀에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을 소집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내년 월드컵 명단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9월 평가전에 임한다고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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