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안현민, 이틀 쉬고 선발 명단 복귀…"100%는 아닌 것 같은데, 본인이 나가겠다고"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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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안현민, 이틀 쉬고 선발 명단 복귀…"100%는 아닌 것 같은데, 본인이 나가겠다고" [수원 현장]

경기 전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본인(안현민)이 선발 나간다고 하더라.

안현민은 올 시즌 95경기에 나서 타율 0.332(331타수 110안타) 18홈런 67타점 OPS 1.007을 기록 중이다.이견 없는 올해 신인왕 0순위 후보다.

KT 타선은 NC 선발 김태경을 일찌감치 마운드에서 끌어내렸지만, 뒤이어 등판한 불펜진을 상대로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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