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던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은 보이지 않았고, 주룽지 전 총리도 불참했다.
2015년과 2019년 열병식에는 장쩌민·후진타오 전 주석이 참석해 시 주석과 함께 톈안먼 망루에 섰다.
대만 민진당 정부가 공개적으로 중국의 열병식 참석을 반대한 가운데 대만 측에서는 제1야당인 국민당의 훙슈주 전 주석(대표)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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