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럽 축구 통계 매체가 여름 이적시장 뒤 시장가치 톱10 구단을 집계했다.
이번 여름에만 4억 파운드(약 7430억원)를 쓴 거로 알려진 리버풀은 이 부문 4위에 올랐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에만 4억 1500만 파운드(약 7810억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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