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일본 총리가 3일 열린 중국의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중국 정부의 참석 의뢰를 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대표를 보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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