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첫 통화에서 이적 의사를 밝혔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발 명단 보강이 필요했고 성공했다”라며 “이는 토트넘이 수년에 걸쳐 제대로 해내지 못했던 것이다”라며 토트넘의 여름 이적시장을 돌아봤다.
그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 부임한 뒤 팀 주축 선수들에게 전화를 걸었다.손흥민은 프랭크 감독에게 떠나고 싶다고 말한 유일한 선수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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