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회의장실 서면브리핑에 따르면 우 의장과 김 국무위원장의 만남과 악수는 열병식 참관 전에 이뤄졌다.
우 의장과 김 국무위원장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우 의장은 중국·러시아 정상들과도 만나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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