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주택가 화단에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묻던 남성이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를 본 시민은 “땅 속에 뭘 묻었는데 마약인 것 같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던지기 수법으로 일대에 마약을 숨겼을 것으로 보고 수색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대 노어노문학과, 43년 만에 간판 바꾼다
상반기만 1.7조, 작년 5배 넘었는데...내달 최대 11조 과징금 예고
"사기꾼, 꼴 보기 싫어" 초등생 저격한 교사…대법 "정당한 훈육"
엔비디아·애플도 넘었다…삼성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