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재계약 확정…"올해 가을야구로 보답하겠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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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재계약 확정…"올해 가을야구로 보답하겠다" [공식발표]

SSG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4차전을 앞두고 이숭용 감독과 2026년부터 최대 3년, 총액 18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12억원, 옵션 3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기 재계약을 통해 선수단이 안정 속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남은 시즌 무리한 선수 기용과 혹사를 방지하는 등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현재의 기조 아래 선수 성장의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내년 시즌 신속한 전력 구성을 위한 조치로 이번 발표를 단행했다"고 덧붙였다.

남은 시즌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가을야구로 팬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며 "또한 계속해서 상위권 성적을 낼 수 있는 강팀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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