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 27년간 지역 숙원이었던 흑석고등학교 개교가 코 앞에 다가왔다.
11월 서울시의회 의결을 받아 내년 1월 조례 공포 절차가 마무리되면, 교명은 ‘흑석고등학교’로 공식 확정된다.
구는 개교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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