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HD가 A매치 휴식기를 활용해 짧은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사진=울산HD 울산은 A매치 휴식기를 맞아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강원도 속초시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9승 7무 12패 승점 34점으로 12개 팀 중 8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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