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식 참석…"K-컬처 위상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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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키아프·프리즈 서울 개막식 참석…"K-컬처 위상 높아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인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개막식에 참석했다.

프리즈 서울은 120여개 국내외 화랑이 참가했다.

또 김 여사는 구자열 키아프 서울 조직위원장,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 등과 함께 국내외 대표 화랑들이 소개하는 작품을 직접 관람하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관련해 대화를 나누거나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작품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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