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3일 아시아 최대 미술 축제인 ‘키아프·프리즈 서울 2025’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작품을 관람했다.
키아프 서울에는 브라크, 쿠사마 야요이, 박수근, 김환기 등 주요 작가 작품을 포함해 20여 개국 175개 국내외 화랑이, 프리즈 서울에는 120여 개 국내외 화랑이 참가했다.
이어 김 여사는 구자열 키아프 서울 조직위원장,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사이먼 폭스 프리즈 서울 최고경영자 등과 함께 국내외 대표 화랑의 작품들을 직접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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