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이스라엘 외교장관과 첫 통화…"가자지구 인도적 상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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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이스라엘 외교장관과 첫 통화…"가자지구 인도적 상황 우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기드온 사아르 이스라엘 외교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및 중동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통화에서 사아르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했고, 양국 협력 심화를 위해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두 장관은 양국 관계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계속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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