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전기차 '안심보험'을 신설한다.
해당 보험은 전기차 화재 등으로 차주가 제3자에게 배상해야 하는 피해가 기존 자동차보험 한도를 초과할 때 적용된다.
전기차 사고 피해 규모는 내연기관차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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