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서 부드러워지는 '정맥주사바늘' 개발…정재웅 교수 9월 과기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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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서 부드러워지는 '정맥주사바늘' 개발…정재웅 교수 9월 과기인상

상온에서는 딱딱했다가 체내에 삽입되면 부드러워지는 정맥 주사바늘을 개발한 정재웅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9월의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됐다.

정재웅 교수의 연구 성과는 주사바늘이 야기하는 합병증이나 의료 종사자의 찔림 사고 등을 예방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재웅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딱딱한 의료용 바늘로 인한 문제를 극복하고, 주사바늘 찔림사고나 재사용으로 인한 감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 가변강성 주사바늘 기술이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안전을 향상시키는 의료 현장의 핵심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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