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는 2일(한국시간) "오현규 이적 실패에 대한 모든 배경 정보.얼마나 씁쓸한 일인가.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헹크 공격수 오현규는 1일 오전 0시 36분 슈투트가르트에 도착했다.그러나 그는 이적 대신 벨기에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다.닉 볼테마데 후임으로 예정됐던 이적은 무산됐다"면서 "오현규는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슈투트가르트는 영입을 계획했던 공격수를 갑작스레 잃게 됐다"고 전했다.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의 무릎 부상을 문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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