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 안토니를 노렸다.
안토니는 맨유 첫 시즌 47경기 10골 5도움을 만들었으나 이적료에 비해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결국 레알 베티스가 안토니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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