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지난 2023년 이후 세 번째로 개최되는 글로벌 연구과제 공모로, 참가자는 최대 18개 요로감염균 약제내성 유전자를 자유롭게 구성해 제품 개발 아이디어와 임상연구 계획을 제안할 수 있다.
씨젠과 스프링거 네이처는 이번 공모 주제 선정 배경에 대해 “요로감염(UTI)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감염 중 하나이며 항생제 내성의 증가로 인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라며 “각국에 최적화된 맞춤형 신드로믹 PCR 기반 진단 설루션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공모를 진행한 2024 네이처 어워즈에서는 폐렴간균 약제내성 신속 검출과 면역저하 환자 대상 바이러스 진단 연구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