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가을의 깊이를 담아낸 화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은 옹달샘과 폭포가 어우러진 약 1500평 규모의 자연 속 건축물 ‘무언가’에서 진행되어, 감각적인 분위기와 고요한 무드를 완성했다.
화보에서 이주빈은 절제된 세련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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