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우리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기업이 크다고 할지라도 전체 고용이나 수를 보면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기반 위에 삼성, 현대, SK가 있다"며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산맥 같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말을 경청해야지 않을까 생각해서 오늘 처음 이곳을 방문했다"고 했다.
정 대표는 "우리 정부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예산으로 내년 5조5000억원을 배정했다"며 "여러분 생각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예산이 여러분의 허리를 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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