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이 첫 경기에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 애틀랜타 김하성의 첫 안타가 나왔다.
탬파베이가 잦은 부상에 시달린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가 곧장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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