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초에는 김태군과 김호령을 각각 2루수 땅볼, 3루수 뜬공 처리한 뒤 윤도현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 KIA에 선취점을 내줬다.
윤도현은 3루수 땅볼로 이닝 종료.
6회말 6점을 더 낸 한화는 이날 21점을 뽑아내면서 제대로 류현진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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