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향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3일 "소향은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혼 과정에서 어느 한쪽의 귀책사유가 아닌 서로 간의 합의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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